연합뉴스

교통사고 내고 달아난 현직 경찰관 입건

입력 2026-08-12 16:59: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광주 서부경찰서

[광주경찰청 제공]


(전남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광주 서부경찰서는 12일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광주경찰청 소속 A 경감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A 경감은 지난 4일 오후 11시께 전남광주 북구 운암동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의 앞 범퍼를 자신의 승용차로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A 경감은 사고를 내고 별다른 안전 조치를 하지 않고 현장을 벗어났으며, 이후 배우자가 경찰서에 출석해 자신이 운전했다고 진술했다가 번복하기도 했다.


경찰은 A 경감을 대기발령 조처하고, 사고 경위·음주운전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daum@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12 1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