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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연합뉴스) 12일 전남광주 장성군 장성읍 성산리 고창담양고속도로 고창 방향 17㎞ 지점에서 25t 화물차에 불이 나 소방관이 불길을 잡고 있다. 2026.8.12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mhk0226@yna.co.kr
(장성=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12일 오후 3시 40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장성읍 성산리 고창담양고속도로 고창 방향 17㎞ 지점에서 주행 중인 25t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50대 운전자는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불은 오후 3시 55분께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엔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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