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8개 기업, 어린이집·노인요양시설 실내공기질 관리설비 기부

입력 2026-07-21 12:00:3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공기청정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힘펠과 케이웨더 등 18개 기업이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에 공기청정기 등 실내 공기질 관리 설비를 지원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8개 기업,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 등과 22일 서울 중랑구 한 어린이집에서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업들은 환기설비와 공기청정기 등 자사 실내 공기질 관리 설비를 기부한다.


기부된 설비는 기후부 민감 계층 이용 시설 실내 공기질 개선 지원 사업에 활용,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에 설치된다.


기업들 기부로 국비로 추진했을 때보다 지원 사업 규모를 확대할 수 있었다고 기후부는 설명했다.


jylee24@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21 1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