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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 강동구가 14일 오후 8시 '청년과의 대화, 청년 온라인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 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으로 열리는 간담회는 청년정책 수립을 위해 당사자인 청년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자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강동구에 거주하거나 강동구 소재 직장·학교·사업장·단체 등에서 활동하는 19세∼39세 청년이다.
참가 신청은 7일까지 강동구 홈페이지(gangdong.go.kr)에서 진행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정책은 당사자의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한다"라며 "이번 간담회로 강동구 청년들의 의견을 듣고 민선 9기 청년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readin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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