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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서울경찰청은 지난 1일 오후 31개 경찰서장과 243개 지역관서장이 여성 생활 동선의 범죄취약점을 집중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5월 19일 '학생안전' 현장 점검에 이어 '여성안전'을 주제로 진행됐다.
경찰은 여성 1인 가구와 소상공인 밀집 지역의 폐쇄회로(CC)TV·보안등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순찰이나 위험 요소 개선을 직접 요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순찰 신문고' 안내문을 배포했다.
여성안심 귀갓길 342곳의 상황도 점검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m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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