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보복대행 업체의 범행에 가담해 협박성 전화를 한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25일 서울 강동경찰서는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남성 A씨를 지난 16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피해자에게 전화를 건 뒤 유흥업소 종사자라고 몰아가며 "어디 선수냐. 내가 찾아가겠다"며 "잘못했냐 안 잘못했냐. 마지막 기회다"라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가 해당 보복대행 업체의 다른 범행에도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업체 운영자와 의뢰인 등에 대한 수사는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에서 이어가고 있다.
lyn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