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SK에코플랜트 제공]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SK에코플랜트는 지난달 29일 경기 용인시 소재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현장 노동자들에게 쿨스카프 등 예방 물품을 지급하고, 휴게 시설 냉방·통풍장치 가동 상태를 점검했다.
아울러 ▲ 물 섭취 ▲ 냉방장치 활용 ▲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 ▲ 보냉장구 착용 ▲ 위급 시 119 신고 등 '폭염 안전 5대 수칙'을 안내했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무더위 시간대 집중 관리, 체감온도 측정, 건강 모니터링 등 현장 특성에 맞춘 대응을 하고 있다"며 "구성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대응 체계를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dindon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