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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지난해 1월 1일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에서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안유성 셰프(왼쪽)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을 위해 음식봉사를 하고 있다. 2025.1.1 chase_arete@yna.co.kr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안유성 명장 등 4명이 올해 스타기술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9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2026년 스타기술인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
스타기술인 홍보대사로는 조리 분야 명장 안유성 셰프와 철도시설유지보수 분야 명장 김성호 국토교통부 철도안전감독관, 제과제빵 분야 우수 숙련기술자 강민호씨, 품질관리 분야 우수 숙련기술자 김승구씨가 위촉됐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청소년 대상 토크콘서트, 유튜브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숏폼 영상 제작 등을 통해 성공 노하우 등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날 숙련 기술의 가치를 젊은 감각으로 전달할 '제12기 기특한 기자단' 발대식도 함께 진행됐다.
ok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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