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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고가차도 붕괴 현장에서 사고 수습 상황을 살피고 있다. 2026.5.26 ksm7976@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경찰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요청에 따라 오 후보에 대한 전담 신변보호를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경찰청에 따르면 오 후보 전담 신변보호팀은 오 후보 측 요청으로 전날 밤 철수했다.
신변보호를 담당하던 경찰관들도 본래 소속으로 복귀하게 됐다.
경찰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개혁신당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신변보호 활동은 이어가고 있다.
경찰청은 공식 선거운동 기간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개혁신당, 조국혁신당 대표 등을 비롯해 지방선거 주요 후보에 대한 신변보호팀을 가동했다.
dh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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