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모두의카드 궁금하면 서울역 오세요"…정부, 홍보부스 운영

입력 2026-05-27 06:00:0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K-패스 관련 안내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서울역에서 '모두의카드'(정액제 K-패스)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모두의카드는 기준 금액을 넘긴 버스·지하철 등 교통비를 전액 무제한으로 돌려주는 서비스로, 최근에는 출퇴근 시간을 전후한 특정 시간대의 환급률을 30%포인트 높였다.


대광위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티머니, 신한카드, 하나카드, 광주은행과 함께 서울역 대합실에서 이벤트 부스를 꾸리고 이러한 정책을 알릴 계획이다.


모두의카드 이용 방법, 환급 혜택,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 등을 주제로 퀴즈와 게임을 진행하고 참여자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김용석 대광위 위원장은 "국민들이 모두의카드 정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출퇴근 시차시간 모두의카드 인센티브 정책에 많은 국민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