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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서민금융진흥원은 올해 1월 햇살론 일반 및 특례보증 통합 이후 지난달까지 3조656억원을 공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작년 동기 대비 33.7% 증가했다.
햇살론 일반보증은 2조2천146억원, 특례보증은 8천509억원을 공급해 각각 39.2%, 21.2% 증가했다.
이는 "금리 인하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 완화와 취급 업권 확대로 인한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개선된 데 따른 것"으로 서금원은 판단했다.
올해 초 서금원은 성격이 유사한 기존 보증부 대출을 햇살론 일반보증과 햇살론 특례보증 2개로 통합하고 모든 업권에서 취급하도록 개선했다.
또 기존 연 15.9%였던 햇살론 특례보증의 금리는 연 12.5%로, 사회적배려대상자는 연 9.9%로 인하했다.
서금원은 오는 29일부터 전국 50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 상품 통합 안내장을 배포하는 등 서민금융 정보 접근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k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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