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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근무 경험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6년 여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72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일반선발(58명)과 특별선발 (14명)으로 나눠 뽑는다. 특별선발은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청년이 대상이다.
신청 대상은 오는 6월 1일 기준으로 강북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19∼39세다.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구청 홈페이지(통합예약)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산 추첨을 거쳐 선발되면 오는 7월 3∼30일 근무하게 된다.
보수는 최저임금을 적용해 하루 5만1천600원(중식비 별도)이다.

[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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