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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성북구와 성북문화원, 문화공간 이육사는 오는 18일 오후 3시 문화공간 이육사에서 이육사 탄생 122주년 기념 문화제 'RE:육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문화제는 독립운동가이자 문학가인 이육사의 삶과 작품 세계를 공연, 대담, 전시해설 등을 통해 조명한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해금 연주자 류수연과 가야금 연주자 김가영의 국악 이중주 공연으로 시작돼 윤동주문학관, 김수영문학관, 망우역사문화공원 등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의 특별 대담회가 열린다.
이어 문화공간 이육사 특별전 '육사, 답사' 전시 해설이 진행된다.
식전 행사로 조은봄 감독의 장편영화 '264: 시를 남긴 무장 독립투사'의 일부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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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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