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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강서구 가양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을 찾아 안전시설을 점검했다.
강서경찰서는 해당 구역에 ▲ 차량용 방호울타리 ▲ 시선 유도봉 ▲ 기·종점 노면표시 재포장 등 안전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유 직무대행은 이어 강서운전면허시험장을 찾아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실질적 운전 능력을 진단하는 가상현실(VR) 시스템을 둘러봤다.
지난 2월 11일부터 전국 19개 운전면허시험장에 시험 운영 중인 '운전능력진단시스템'은 아직 진단 결과가 행정 처분과 연계되진 않는다.
유 직무대행은 "어린이보호구역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고령자 교통안전과 이동권이 조화하는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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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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