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중동전쟁발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구의회 의결을 거쳐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추경예산은 43억1천만원 규모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한 구비 분담금을 확보하는 데 집중한 추경이다.
이순희 구청장은 "고유가의 직격탄을 맞은 서민과 취약계층이 가장 먼저, 가장 두텁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추경 편성과 집행에 속도를 냈다"며 "지원금이 필요한 모든 주민께 제때 전달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