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강북구, 올해 첫 추경예산 확정…"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입력 2026-04-29 14:24:5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중동전쟁발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구의회 의결을 거쳐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추경예산은 43억1천만원 규모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한 구비 분담금을 확보하는 데 집중한 추경이다.


이순희 구청장은 "고유가의 직격탄을 맞은 서민과 취약계층이 가장 먼저, 가장 두텁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추경 편성과 집행에 속도를 냈다"며 "지원금이 필요한 모든 주민께 제때 전달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강북구청

[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