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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는 2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서 국가인권교육원 개원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권교육원은 인권교육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만든 전문 교육 공간으로, 인권위의 숙원 사업이었다.
대지 4천610㎡(약 1천395평)·연면적 4천877㎡(약 1천475평)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진 인권교육원에는 최대 100석에 이르는 다양한 규모의 강의실을 비롯해, 인권전시관·콘퍼런스홀 등 참여형 교육 공간이 함께 조성됐다.
안창호 인권위원장은 기념사에서 "'인권을 심다,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우리 사회 곳곳에 인권의 씨앗을 심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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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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