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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일 구청 광장과 은평홀에서 '제15회 영유아를 위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15회째인 이 행사는 영유아가 도시의 주인으로서 마음껏 뛰놀고 일상에서 축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실외와 실내 공간을 나눠 동시에 운영한다.
구청 광장은 미니 바이킹, 회전 라이더 등 놀이시설을 갖춘 놀이터와 체험놀이터, 환경놀이터로 꾸며진다.
아이들이 자원순환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가로·세로 30㎝ 이하의 안 쓰는 장난감을 가져오면 열쇠고리로 바꿔주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은평홀은 '영아 전담 구역'으로 운영된다.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를 위해 당일 현장 예약제를 도입해 인원을 조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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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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