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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오는 30일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지자체 229곳의 아동 관련 통계를 분석한 '대한민국 아동성장지표'를 발표한다고 23일 밝혔다.
아동성장지표는 재단 아동복지연구소 주도로 전국 시군구 229곳의 아동 행정 통계를 비교·분석해 이들의 성장 환경을 측정한 민간 연구자료다.
이번에 공개하는 지표는 건강, 교육, 복지, 지역사회 등 4개 영역의 12개 핵심 지표로 구성됐다.
앞서 초록우산은 8만7천581개의 공공데이터에서 후보군 83개를 도출한 뒤, 국내외 선행연구 검토와 미디어 분석, 전문가 검토를 거쳐 핵심 지표 12개를 최종 선정했다.
초록우산은 시군구 단위까지 최초로 분석한 아동성장지표가 아동 중심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핵심적인 참고 자료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발표회에서는 지표의 구체적인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이 이어질 예정이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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