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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국립민속박물관과 창경궁 일대에서 '관광버스 주차질서 확립 합동 캠페인'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봄철 관광객 증가로 인한 불법 정차와 무질서한 승하차를 현장에서 바로잡고, 교통 혼잡과 보행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캠페인은 오는 22일 국립민속박물관, 5월 7일 창경궁 홍화문 앞에서 각각 진행된다.
종로구와 서울시, 경찰서, 국립민속박물관, 궁능유적본부, 지역 주민이 함께한다.
구는 캠페인을 통해 관광버스 운전자에게 전용 주차구역 위치와 인근 주차장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지정 구역 내 승하차 원칙과 주차 질서 준수를 알릴 계획이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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