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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아현 인턴기자 = 전국 22개 시군을 돌며 교량 동판 수백 개를 뜯어내 고물상에 팔아온 30대 남성 두 명이 결국 구속됐습니다.
한밤중, 주로 비수도권 지역의 인적 드문 곳만 노리며 수사망을 비웃었지만, 이들의 대담함은 '너희는 꼭 잡겠다'는 삼척 형사들의 집념 앞에 무너졌습니다.
장물을 처분하러 간 고물상 CCTV를 빤히 바라보며 수시로 비웃는 듯한 표정까지 남긴 건장한 체격의 두 도둑….
수백 km에 걸친 추격전과 잠복근무. 삼척 형사들의 '역대급 집념'을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 보시죠.
기획·구성: 조아현
편집: 김선홍
영상: 삼척경찰서·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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