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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독서교육 내실화 지원 등 보고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6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 추진위원회'를 개최한다고 교육부가 16일 밝혔다.
추진위원회는 영유아교육·보육통합 관련 주요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2023년 4월 조직됐다.
교육부 장관이 위원장이고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의 차관급 정부위원과 유치원·어린이집 등 관련 기관 단체, 교원, 학부모, 학계 전문가 등의 위촉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는 유보통합 정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실행 과제를 함께 모색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고 교육부가 전했다.
보고 안건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중 영유아 특례에 관한 사항 ▲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 사업 ▲ 아동 발달권 보호를 위한 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 ▲ 독서국가 실현을 위한 독서교육 내실화 지원 등이다.
또 추진위는 운영세칙 개정 및 분과위원회 구성·운영(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최교진 장관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학부모님들이 체감하실 수 있도록 영유아교육·보육 서비스의 질 개선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noj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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