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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육아동행지원금' 수령 가정 1년 새 100곳 넘어"

입력 2026-04-15 10: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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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늦둥이를 출산한 박윤희 영양사(두 번째 줄 왼쪽)

[아워홈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아워홈은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지난해 5월 도입한 '육아동행지원금'을 수령한 가정이 제도 시행 1년 만에 100곳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아워홈은 이달 기준 지원금을 받은 직원이 105명으로 제도를 운영 중인 한화그룹 계열사 16개사 중 가장 많다고 설명했다.


아워홈에 따르면 한화그룹 내 지원금을 받은 가정은 354곳에 이른다.


김동선 미래비전총괄 부사장 주도로 도입된 육아동행지원금은 횟수에 상관없이 출산 가정에 세후 1천만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지원금을 받은 직원 105명 중 둘째 이상 출산 비중이 절반에 가깝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직원들의 가정과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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