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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양재천 수영장에 오는 4일부터 5월 10일까지 어린이 테마파크 '봄봄놀이터'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양재천 수영장은 겨울에는 눈썰매장, 여름에는 수영장, 봄가을에는 놀이시설을 갖춘 테마파크 형태로 각각 운영돼 사랑을 받아왔다.
16인승 미니 바이킹과 꼬마기차뿐 아니라 어린이풀에서는 물 위를 굴러다니는 워터볼 체험이 가능하다. 또 ▲ 핸드 보트 ▲ 트램펄린 ▲ 편백 놀이터 ▲ 에어 시소 ▲ 에어 바이킹 등 모두 11가지를 준비했다.
프라이빗 휴식 공간 '그린하우스'와 라탄 소재 야외 휴게 소파를 운영하고, 매점·실내 휴게실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입장료는 서초구민 1천원, 타 구민 2천원이며 놀이기구 개별 이용료는 기구별로 3천~5천원이다. 모든 놀이기구를 이용할 수 있는 종합권도 판매한다. 매주 월·화요일은 쉰다.
전성수 구청장은 "계절마다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양재천에 많은 가족이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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