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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글스푼, 세이브더칠드런에 아동 보건의료지원사업 후원금 전달

입력 2026-04-01 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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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전수진 마케팅그룹장(왼쪽)과 밍글스푼 송동현 대표

[세이브더칠드런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위기관리 컨설팅 회사인 밍글스푼으로부터 국내 아동 보건의료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



후원금은 질병이 의심되거나 발병한 상황에서 경제적 이유로 검사나 치료받지 못한 아동을 위해 쓰인다.


특히 확진 전 단계나 중증질환이 아니라는 이유로 기존 지원 사업에서 배제됐던 아동도 후원받을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혔다.


송동현 밍글스푼 대표는 "창립기념일을 맞아 위기관리 활동을 통해 얻은 이윤의 일부가 아동의 보건·의료 위기관리로 환원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전수진 세이브더칠드런 마케팅그룹장은 "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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