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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조이·BIC·지스타 등 국내외 유력마켓서 서울관 운영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국내외 주요 게임 행사에서 서울 소재 우수 게임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부스를 마련한다고 1일 밝혔다.
국내외 주요 게임 행사에서 '서울관'을 만들어 우수 중소기업이 이용할 수 있게 한다.
올해 서울관은 차이나조이(7월, 중국 상하이),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8월, 부산), 지스타(11월, 부산) 3개 행사에서 운영한다.
지원 규모는 차이나조이 9개사,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6개사, 지스타 9개사 등 총 24개사다.
선정된 기업에는 서울관 공동부스 임차·구축, 홍보물 제작, 통역과 현장 운영 인력이 제공된다.
모집 기간은 20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경제진흥원 누리집(www.sba.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시 중소 게임사들이 자금 부족과 네트워크의 한계로 해외 진출을 망설이지 않게 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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