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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통일교·신천지의 정교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당원 가입 의혹'을 받는 신천지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30일 경기도 과천시 신천지 총회 본부에서 한 관계자가 내부로 들어서고 있다. 2026.1.30 ksm797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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