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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복지재단은 '외로움안녕120' 개소 후 약 1년 동안의 운영 경험을 담은 기록집 '외로움안녕120 동행상담사 이야기'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외로움안녕120은 외롭거나 사회적 고립으로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대화와 도움을 제공해온 전화상담 채널로, 재단에서 지난해 4월부터 전문 상담 인력을 이용해 운영하고 있다.
초기 상담 후 후속 상담을 신청한 시민들과 상담사의 경험을 인터뷰 형식으로 담았다.
이수진 서울시복지재단 고립예방센터장은 "현장의 경험을 공유해 더 많은 지역에서 외로움에 응답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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