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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입국외국인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자 네트워크는 지난 12일 정기 총회를 열고 전통공예품 만들기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민자 네트워크 회원 13명과 서울출입국청 직원이 참석해 가평 수해복구 자원봉사 등 3분기 활동에 대한 평가와 4분기 계획을 논의했다.
또 내달 19일 서울 방화근린공원에서 진행되는 '제12회 한마음 걷기 축제 및 정부 합동 고충 상담' 행사 상황을 공유하고 재한외국인과 지역 주민의 참여를 끌어내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어 전통공예품 만들기 교실에서 전통 갓 모형과 전통 문양 컵 받침 등을 만들었다.
이민자 네트워크는 2006년 결혼이민자를 중심으로 출범해 유학생과 전문인력 등 다양한 이민자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몽골 출신의 푸레브수렌 마잉바야르 서울 이민자네트워크 회장은 "전통공예품 만들기를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체감했고, 나만의 작품이 생겨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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