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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플루언서 어워즈' 온라인 시민투표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서울의 매력과 정책을 잘 알린 인플루언서를 선정하는 '서울 인플루언서 어워즈' 온라인 시민투표를 15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시는 서울의 매력과 정책을 잘 알린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7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전문가 추천 등을 토대로 86개의 영상을 이번 시민 투표 대상으로 선정했다
투표 대상은 서울의 문화와 명소, 정책 등을 자발적으로 제작한 조회수 100만회 또는 채널 구독자가 50만명 이상인 인플루언서의 영상을 원칙으로 선정했다.
시나 산하기관에서 제작을 의뢰했거나 협찬으로 제작한 영상은 제외했다.
셜록현준, 슈카, 츄, 진우와 해티 등 유명 인플루언서 영상도 후보작에 포함됐다.
시민 투표는 포털사이트를 통해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울시 홈페이지 배너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서도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시는 투표 결과를 합산해 오는 10월 1일에 '서울 인플루언서 어워즈'를 개최해 시민이 선택한 30인과 전문가 추천 3인을 포함해 총 33인의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이번 어워즈는 시민 크리에이터가 자발적으로 서울을 알린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그 가치를 조명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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