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100억원 규모의 '광진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상반기에 100억원 규모를 완판한 데 이은 추가 발행이다.
이번 상품권은 구매할 때 7% 할인율이 적용되며, 1인당 구매 한도는 월 50만원이다. 구매일부터 5년간 광진구 내 음식점, 학원, 약국 등 1만7천381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김경호 구청장은 "상품권 구매를 놓치지 않고 챙기시면 추석 장보기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착한 소비에 많은 구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진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