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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삼부토건 주가조작 '키맨' 이기훈, 구속심사 포기

입력 2025-09-12 15: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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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된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으로 수사받다가 도주한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겸 웰바이오텍 회장)이 경찰에 체포돼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5.9.11 ond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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