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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2~25일 '제7회 구로 공정한 2주(포트나잇 축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정무역 포트나잇은 1997년 영국에서 시작된 공정무역 캠페인으로 2주(fourteen night) 동안 지역사회의 다양한 공동체가 함께 공정무역의 가치를 실천하는 행사다.
구로구가 주최하고 구로공정무역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8개 단체가 참여해 지역 곳곳에서 공정무역 캠페인을 벌인다.
각 단체는 공정무역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정무역의 의미를 되새기고 정의롭고 윤리적인 소비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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