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구로구 '서울대와 함께 하는 시민아카데미' 운영

입력 2025-02-28 13:52:1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는 4월부터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함께하는 '구로구 시민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아카데미는 2023년부터 서울대 평생교육원과 연계해 다채로운 주제로 우수한 교수진의 강의를 접할 수 있는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교육 기간은 4월 9일부터 6월 11일까지다.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1~9회차는 구로구민회관에서, 10회차 강의는 수료식을 겸해 서울대에서 열린다.


올해의 교육 주제는 '구로구의 밝은 미래와 가능성'이라는 의미를 담은 '브라이트 구로(BRIGHT GURO)'다.


전체 강의 중 70% 이상 출석하면 수료증을, 개근하면 기념품을 준다.


강의를 들으려면 3월 5일 오전 9시부터 구로평생학습관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총 250명 선착순 마감이다.




서울대와 함께하는 구로구 시민아카데미 수료식 모습

[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04 04: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