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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협력센터는 12개국에서 30명의 재외동포를 홍보 서포터즈인 'KrossOveR'로 선발했다. 사진은 14일 서초구 신라스테이에서 개최한 서포터즈 발대식. [재외동포협력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재외동포청 산하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재외동포와 내국인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12개국에서 30명의 홍보 서포터즈를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KrossOveR' 이름의 서포터즈는 코리아(Korea)와 크로스오버(crossover)를 합성한 조어로 재외동포와 대한민국 국민의 융합을 통해 한인 정체성을 함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서울 신라스테이 서초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임명장을 받은 이들은 2025년 2월까지 소셜미디어(SNS)에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올리게 된다.
김영근 센터장은 "재외동포 사회의 생생한 정보를 국내에 알리는 통신원 역할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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