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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전공의들이 돌아오지 않으면서 수련병원들이 1만여명 전공의들의 사직 처리 수순을 밟고 있다. 병원은 정부 요청에 따라 17일까지 미복귀 전공의 사직 처리를 마치고, 결원 규모를 확정해 보건복지부 장관 직속 수련환경평가위원회(수평위)에 제출해야 한다.
사진은 17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에 전공의 복귀를 촉구하는 인쇄물이 붙어 있다. 2024.7.17 ksm797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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