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육성기금 50억원을 조성해 0.8% 저금리 융자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업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출금리를 지난해 1.5%에서 올해 0.8%로 낮췄다.
또 더 많은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업체당 지원 한도를 1억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조정했다. 상환조건은 1년 거치 3년 균등(연 4회) 분할 상환이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에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우리은행 금천구청지점의 여신 규정에 따른 담보 능력이 있어야 하며 최근 5년 이내 지원을 받은 업체는 제외된다.
희망 기업은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다음 달 21일까지 이메일(1801@geumcheon.go.kr)로 제출하거나 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 2627-2228)로 문의하면 된다.
kihu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