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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유치원·초등교사 4천27명 정기 전보

입력 2024-02-01 16: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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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선생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3월 1일 자로 유치원·초등학교 교사 정기전보 인사발령을 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보 대상자는 공립 유치원 교사 230명, 공립 초등학교 교사 4천27명이다.


유치원 교사 전보에서는 올해 신설되는 공립 유치원에 희망자를 우선 배정하고 학급 감축 현황 등을 고려했다.


초등학교 교사는 교사 순환근무 원칙에 따라 전산처리 없이 전보지를 결정하는 비전산 전보 가능 비율을 전년과 같은 10%로 유지했다. 관내 전보는 거주지와 도로망, 근무 학교 등을 고려해 전산 배정했다.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 교사에 대해 전보 우대를 추가했고 보직교사 경력이 24개월 이상인 교사에게는 전보를 유예할 수 있게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전보 발령과 함께 '신학년 집중 준비 기간'을 운영해 교원들이 3∼5일 동안 교원학습공동체 직무연수, 교과협의회, 학년협의회, 워크숍 등으로 새 학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sf@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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