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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한국과 중국은 22일 서울에서 해양경계획정 제16차 국장급 회담을 열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한국은 이석주 외교부 국제법률국장이, 중국은 궈옌 외교부 동황해사무대표가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회담에서 해양경계획정과 관련한 제반 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관련 논의를 지속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아울러 향후에도 긴밀한 소통과 협의를 통해 회담의 진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한중 해양경계획정 회담은 2014년 양국 정상 간 합의에 따라 2015년부터 공식 가동돼왔다.
s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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