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쇼츠] 도쿄서 운전대 돌리니 '부릉'…7천800km 밖 장갑차 원격조종

입력 2026-08-28 16:07:1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일본 도쿄에서 7천800㎞ 넘게 떨어진 핀란드의 장갑차를 실시간으로 원격 조종하는 시연이 성공했습니다.



핀란드 방산업체 파트리아는 지난 25∼26일 도쿄에 설치된 조종석에서 핀란드 파롤라 군사시험장에 있는 '파트리아 AMV XP' 8륜 장갑차를 원격으로 움직였다고 밝혔습니다.


주일 핀란드대사관이 주최한 이번 시연에는 일본 방위성과 방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파트리아는 이 기술을 위험 지역의 무인 보급과 차량 대열 운행, 미리 지정한 경로를 따라가는 자율주행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원격 운용을 통해 병력이 직접 장갑차에 탑승해야 하는 상황을 줄이겠다는 구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


영상 : Patria Group·ICEYE·Nokia







jujitsusw@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