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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부산 해운대구을)은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의정종합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김 의원은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법률소비자연맹은 2024년 5월 30일부터 올해 5월 29일까지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 표결 참여도, 입법 성과, 국정감사 성적 등 12개 항목을 평가해 김 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김 의원은 "2년 연속 헌정대상을 받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국민의 일상이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도록 성실하고 무거운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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