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사전투표] 광주서 현수막 훼손 신고…투표소 소란·난동 없어

입력 2026-05-29 18:39:2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6ㆍ3 지방선거 관외 사전투표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광주 서구 농성2동 공공복합청사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한 시민이 투표하고 있다. 2026.5.29 iso64@yna.co.kr


(광주·무안=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광주·전남 지역에서 후보 현수막이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9일 광주경찰청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3분께 광주 북구 신용동 한 가로수에 걸린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의 현수막이 훼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수막에 인쇄된 장 후보의 눈 부위가 찢어진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일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신원미상의 인물을 추적하고 있다.


한편, 이날 광주 지역 투표소에서는 유권자가 난동을 벌이거나 선거사무원과 마찰을 빚는 등 돌발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전남에서도 투표소 내부 소동이나 현수막·선거 벽보 훼손 관련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


daum@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