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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경남도당, 창원서 선대위 출정식…"새로운 선택 필요"

입력 2026-05-20 11: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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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인물 경쟁력 괜찮아…경남 정치지형 바꿀 수 있게 지원"




개혁신당 경남도당 선대위 출정식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시청 입구에서 열린 개혁신당 경남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5.20 image@yna.co.kr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개혁신당 경남도당은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을 하루 앞둔 20일 경남 수부도시인 창원에서 6·3 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열었다.


이날 오전 창원시청 앞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천하람 공동선대위원장과 정성동 경남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경남지역 지방선거에 개혁신당 소속으로 출마한 후보 6명 전원이 참석했다.


천하람 공동선대위원장은 "그냥 이대로 가도 된다 생각한다면 예전처럼 1번당, 2번당 찍어도 된다"며 "그게 아니라 경남의 정치가 정말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한다면 새 선택을 할 필요가 있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개혁신당이 (후보) 인물 경쟁력이 정말 괜찮다"며 "당세가 다소 약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겠지만, 4번 개혁신당을 찍으면 4번이 된다. 경남 후보들이 최선의 결과를 이루고 경남의 정치 바꿀 수 있게 중앙당도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는 강명상 창원시장 후보, 김희성·문현진 김해시의원 후보, 김정숙 경남도의회 비례대표 후보, 안현정·이지연 창원시의회 비례대표 후보도 참석해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자신감 보이는 개혁신당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와 강명상 창원시장 후보 등이 20일 오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시청 입구에서 열린 개혁신당 경남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에서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6.5.20 image@yna.co.kr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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