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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질병관리청과 병무청·방위사업청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업·사업화를 촉진하고자 7월 7일까지 합동으로 공공데이터·AI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기관 간 활용 가능한 데이터 범위를 늘리고 융복합 데이터를 발굴하기 위해 2025년부터 합동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올해 대회는 공공데이터·AI를 활용한 ▲ 아이디어 기획 ▲ 제품·서비스 개발을 주제로 실시되며, 데이터와 AI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 내 참여기관 데이터와 질병청의 통계데이터(감염병 포털·국가건강정보포털·국민건강영양조사·만성질환건강통계), 병무청 데이터안심구역(dsz.kdata.or.kr) 내 원천 자료 중 최소 1개 이상의 데이터를 활용해야 한다.
최종 수상작은 7월 말에 발표되며,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2가지 부문을 대상으로 총 9점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기관장 상장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 대표 누리집(kdca.go.kr)과 병무청 공개·개방 누리집(open.mm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n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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