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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을 전주연, 5건으로 최다…하남갑 이광재도 4건 신고

[연합뉴스 자료사진] 2026.2.22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오후 9시까지 등록을 마친 후보 34명 가운데 11명(32.4%)이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수별로는 대구 달성에 출마한 진보당 전주연 후보가 5건으로 가장 많았다.
전 후보는 전과로 특수공무집행방해·폭력행위 처벌법·국가보안법 위반(찬양·고무 등)·집회시위법 위반 1건을 비롯해 공무집행방해 상해, 공무집행방해 및 집시법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 집시법 및 감염병 예방관리법 위반 등을 신고했다.
이어 경기 하남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후보가 4건의 전과를 신고했다.
그는 공문서위조·절도·국가보안법 위반 1건, 정치자금법 위반 3건 등 총 4건의 전과가 신고 내역에 담겼다.
정당별로는 민주당에서 이광재 후보에 더해 박형룡(대구 달성)·송영길(인천 연수갑)·김의겸(전북 군산·김제·부안갑) 후보 등 4명이 전과기록을 갖고 있다.
진보당에서는 전주연 후보에 더해 김재연(경기 평택을) 후보가 전과 기록이 있다.
이밖에 국민의힘 유의동(경기 평택을)·조국혁신당 조국(경기 평택을)·개혁신당 김동칠(울산 남갑)·새미래민주당 조덕호(충남 아산을)·무소속 김혁종(충남 공주·부여·청양) 후보 등도 전과를 신고했다.
2yulr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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