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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법제처는 올해 제헌절(7월17일)의 공휴일 지정과 국민주권의 날(12월3일) 신설 추진을 기념해 헌법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돌아보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제헌절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최태성 역사 강사의 헌법 강연과 시민 참여 콘텐츠 제작, '헌법 손으로 남기다' 필사 챌린지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캠페인을 위해 특별 제작된 '헌법 에디션 모나미153펜'도 배포할 예정이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캠페인을 통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을 수호해 온 헌법의 가치가 다음 세대까지 확고히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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