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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이란 특수부대 "미군 들어와! 기다리고 있다"

입력 2026-04-01 16: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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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이란 국영방송 프레스TV는 이란군 최정예 특수부대의 다양한 전투 훈련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빠른 편집과 극적인 음악으로 포장된 59초 분량의 영상에는 부대원들이 실전을 방불케 하는 전투 훈련을 하는 다양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프레스TV는 이 영상은 "가까이 와라, 우리가 기다리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프레스TV는 지난 1일에는 중동의 한 미군 기지를 미사일로 타격하는 순간이라고 주장하는 16초 분량의 영상을 SNS에 공개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미군 병사들이 촬영한 영상에는 이란의 보복 미사일이 미군 기지를 타격하는 순간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아랍에미리트(UAE) 내 미국 해병대 집결지를 포착해 타격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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