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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전북 군산·익산·정읍·고창 시장 후보 공천

입력 2026-04-01 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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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겨냥 "견제 작동해야 정치 바로 서, 새로운 긴장 만들 것"




지방선거 1차 공직 선거후보자 발표하는 조국혁신당 박능후 공관위원장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조국혁신당 박능후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이 18일 국회에서 2026 지방선거 공직 선거후보자 1차 발표를 하고 있다. 2026.3.18 hkmpooh@yna.co.kr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조국혁신당은 6·3 지방선거 군산시장 후보로 이주현 전 전북지방조달청장을 1일 공천했다.


또 익산시장에 지역 정책 개발 비영리단체인 라이크익산포럼의 임형택 대표, 정읍시장에 김민영 전 정읍시삼림조합장, 고창군수에 유기상 전 군수를 각각 후보로 낙점했다.


장수군수 후보를 놓고는 국회정책연구위원을 지낸 김갑수 예비후보와 장수군수를 지낸 장영수 예비후보가 경선을 펼친다.


혁신당 박능후 공천관리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을 겨냥, "견제가 작동해야 정치가 바로 선다"며 "혁신당은 전북 정치에 새로운 긴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hu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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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