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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박수민·윤희숙 '3파전'…내달 18일 최종 후보 선출

6·3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이 3월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단체장 후보 면접을 마치고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은 31일 6·3 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후보자를 가리기 위한 첫 번째 비전토론회를 연다.
오세훈 서울시장, 박수민 의원(초선·강남을), 당 혁신위원장 출신의 윤희숙 전 의원은 이날 오후 5시 10분 열리는 토론회에서 민생경제, 부동산 문제 등 서울시정을 이끌 정책 비전과 방안을 놓고 격돌할 전망이다.
토론회는 TV조선, 유튜브 '국민의힘TV'를 통해 생중계된다.
국민의힘은 내달 10일까지 한 차례 더 토론회를 열고, 16∼17일 본경선을 치른 뒤, 18일 서울시장 후보를 최종 선출할 계획이다.
alll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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