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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박주민·정원오 합동토론…내달 7∼9일 본경선

[촬영 배재만·이동해·신현우]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31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첫 합동토론회를 연다.
전현희·박주민·정원오 후보(이상 기호순)는 이날 주택 공급 등 부동산정책, 교통정책 등 서울시 주요 현안을 두고 격돌할 전망이다.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는 정 후보에 대한 다른 후보들의 견제도 예상된다.
이날 토론회는 MBC TV와 유튜브 채널 '델리민주'에서 생중계된다.
토론회는 다음 달 3일 한 차례 더 진행되며, 같은 달 7∼9일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50% 반영한 본경선에서 승자를 가린다.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17∼19일 결선투표를 한다.
acd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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