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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들에게 무료로 전문 공연을 보여준 혐의로 제9회 지방선거 입후보 예정자 1명을 울산지검에 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입후보 예정자인 A씨는 지난달 개최한 자신의 저서 출판기념회에 전문가를 초청해 공연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선관위는 유료로 볼 수 있는 공연을 A씨가 출판기념회 참석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해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조항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선관위는 다만, 해당 공연이 실제 어느 정도 금전적 가치에 해당하는지는 설명하지 않았다.
선관위는 A씨의 지지자이자, 해당 출판기념회 기획자인 B씨도 함께 고발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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